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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 부산지역 영화제작 지원사업 심사결과 발표

- 부산영상위원회, 부산영화 제작을 주도하다

부산영상위원회는 지난 4월 27일(목) 2017년도 ‘부산지역 영화제작 지원사업’의 심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. 서류 심사를 거친 14편을 대상으로 실시한 PT심사에서 총 6편(장편극영화 2편/다큐멘터리 4편)이 최종 지원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. 올해 신청작들은 심사위원으로부터 기획의 완성도와 프레젠테이션 피칭에 있어서 전년도와 비교해서는 대체로 준비가 잘 되어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. 장편극영화의 경우 <영하의 바람>(1억원 지원작)과 <리메인(Remain)>(9천만원 지원작)이, 다큐멘터리는 <Little boy-12725>(3천만원 지원작), <구미의 딸들>(2천만원 지원작), <금지된 땅>(1천 5백만원 지원작), <우리 반은 모두다 한국인!>(1천만원 지원작)이 선정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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