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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리우드 블록버스터 <블랙 팬서>, 부산촬영 유치!

할리우드 블록버스터 <블랙 팬서>, 부산촬영 유치!

할리우드 블록버스터 <블랙 팬서>, 부산촬영 유치! 지난 26일 공식 발표된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<블랙 팬서Black Panther>(2018)가 일부 부산촬영을 확정지었다.

영화 ‘블랙 팬서’ 타이틀 이미지와 ‘캡틴 아메리카 : 시빌 워’에 등장한 블랙 팬서 / 사진출처 = 마블 공식 홈페이지, 영화 ‘캡틴 아메리카 : 시빌 워’ 스틸 이미지

 

‘지역 제작사 역량강화 및 영화․영상 창작 허브도시 조성’

– 3월말~4월 초 약 2주간, 중구, 서구, 영도구, 동래구, 수영구 일대 부산촬영
– 특히, 자갈치시장 일대, 광안대교, 광안리해변(로), 사직동 일대 등지에서 촬영되어 부산의 랜드마크가 전 세계 125개국 동시 상영되어 ‘영화도시 부산’을 세계 홍보

 

지난 26일 공식 발표된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<블랙 팬서Black Panther>(2018)가 일부 부산촬영을 확정지었다.

 

부산영상위원회는 작년 7월부터 할리우드 로케이션 매니저들과 긴밀하게 협의하며 부산의 로케이션지를 직접 소개하고 구체적인 촬영장소를 논의하는 등 부산촬영 유치를 위해 힘썼다. 또한 서병수 부산시장은 지난해 11월 <블랙 팬서>의 Darrin Prescott 기술감독 일행 등을 부산시로 초청하여 부산촬영 유치에 대한 강한의지를 전달하고, 부산지방항공청, 부산시설공단, 부산지방경찰청, 부산소방청 등 관련기관 대표자들과 함께 부산촬영에 따른 협조와 지원을 약속하며 힘을 실어 주었다.

 

<블랙 팬서>는 부산의 랜드마크인 자갈치시장 일대, 광안대교, 마린시티, 광안리 해변, 사직동 일대 등지에서 촬영을 계획 중이다. 부산영상위원회는 이번 할리우드 영화촬영 유치를 통해 아시아영화영상산업 중심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확립하고 ‘부산’이라는 도시브랜드를 홍보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, 특히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기회 발생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 

한편 부산영상위원회와 부산광역시는 이번 달 말경에 마블사측 제작팀을 시에 초청하여 서병수 부산시장 주재로 <블랙 팬서> 최종기획안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산촬영관련 자세한 일정과 장면, 촬영참여 인원, 경제적 파급효과 등 상세한 내용을 신문과 방송을 통해 알려,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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