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-ASEAN 특별정상회의 기념, FLY2019 성공적 마무리

한-ASEAN 특별정상회의 기념, FLY2019 성공적 마무리

한-ASEAN 특별정상회의 기념, FLY2019 성공적 마무리

지난 11월 13일(수)부터 25일(월)까지 브루나이에서 개최된 2019 한-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‘한-아세안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(FLY2019)’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.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에서 선발된 22명의 교육생들은 워크숍을 통해 단편영화 <파도Gelombang(Waves)>와 <신발도둑Shoe Stealer>을 완성했습니다. FLY2019의 후원사인 아퓨처 이미징 인더스트리가 촬영 담당 교육생에게 수상하는 아퓨처상에는 이자크 유자이니 빈 이즈마일 말레이시아 교육생이 선정되어 아퓨처 조명장비를 수여했으며, 아시아필름아카데미(AFA) 장학생으로는 베트남의 팸꿕쫑 교육생이 선정되어 내년도 AFA에 참가합니다. 최고의 배우상은 <파도Gelombang(Waves)>의 주연 차하야 할리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. 한편, 부산영상위원회는 지난 7년간의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소개하는 FLY 영화제작워크숍 설명회도 실시했습니다. 올해를 포함, 총 8번의 워크숍을 통해 총 177명의 졸업생이 배출됐으며, 졸업생들이 다양한 국제영화제에 초청되거나 수상의 영광을 안으면서 FLY는 동남아시아 영화인재 발굴의 창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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